Number 9
상실
상실
1. 내 머리에 올린 손과
성스런 말 통해
그때 날 감싼 영의 손길
처음 느꼈네
깨어있는 모든 순간
영과 함께 했네
언제나 변치않는 내
동반자였지
하지만 나의 잘못된 선택들로
영 떠나 후회만 남았네
공허했지
난 혼자였네
텅빈 껍데기만
남았지만
무릎꿇고 도움구해
죄를 던져버리고
더이상 혼자 아니야
2. 희망 사라져버리고
부족함 느낄때
위안과 사랑주고
보호해 주시네
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은사 음~
축복으로
내 삶 다시 찾았네
난공허했지
난 혼자였네
텅빈 껍데기만
남았지만
무릎꿇고 도움구해
죄를 던져버리고
더이상 혼자 아니야
이제 그의 선하심
그의 평화
크나큰 목적
나와 함께해
지난 잘못 바로 잡고 감사하며
이제 다시 되풀이 하지않아
난 공허했지
난 혼자였어
텅빈 껍데기만
남았지만
무릎꿇고 도움구해
죄를 던져버리고
더이상 혼자 아니야
이젠 혼자 아니야
작사 및 작곡: 닉 데이, 오타비오 토비아스
노래: 박우형